경제
우리나라에는 왜 물개와 물범, 바다사자에 대한 연구자료가 여전히 부족해요?
우리나라 앞바다에 강치는 사라졌지만 대신 점박이물범과 북방물개, 큰바다사자가 살고 있어요.
고래 종류는 우리나라 앞바다에 무사히 잘 살지만 말이죠.
하지만 점박이물범은 백령도에 터잡고 동해와 남해에 가끔 나타날 뿐 북방물개와 큰바다사자는 북태평양의 섬에 사는데 우리나라에 조금만 쉬었다 갔죠.
그것도 소수자에 불과했죠.
하지만 동물원에 갇힌 물범과 물개, 바다사자는 내륙에 수돗물 속에서 하루종일 쉬지 않고 헤엄칠 뿐 죽어서도 표본이나 연구자료를 남기지도 못했어요.
해양 포유류 중에서 고래 종류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연구하잖아요.
독도 강치의 뼈와 가죽, 박제와 생전사진을 통해 우리나라에 살았던 역사 자료는 있는데 물개와 바다사자, 물범은 역사적 증거와 연구자료, 생물권에 대한 방안이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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