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고 딩크로 지내는 사람들이 많나요?? 왜 아이들을 안낳는 건가요??
결혼하고도 아이를 갖지 않고 딩크로 지내는 사람들이 주변에 절반은 되는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안 낳는 걸까요?? 경제적인 이유가 크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 아니면 개인의 선택이나 가치관이 더 큰 건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없으면 50살만 넘어가도 너무 인생이 재미없고 불행하다고 하는데,,잠시의 평화를 위해 그게 좋을까요 꼭?? 대표적인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결혼 후에도 아이를 안 갖고 딩크로 사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어요, 경제적 부담이나 개인의 가치관, 삶의 방식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 어떤 사람들은 자유롭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 또 어떤 사람들은 아이를 갖지 않는 게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본인들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에 달려있고, 인생은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거니까 너무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잠시의 평화와 안정도 소중하지만, 인생의 의미와 행복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딩크로 지내는 부부들은 아무래도 경제적인 부분 때문이 클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엄두가 나지 않아 아이를 갖지 않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풍족하게 키우지 못할 바에는 낳지 않고 둘이 행복하게 살자, 는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아이가 없는 50대입니다. 요즘은 경제적으로 힘들면 아이를 못가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워낙 돈이 많이 들기때문이죠. 또한 기대 수명이 길어지며 내 자식이 꼭 있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없어진것은 확실한듯합니다. 아이가 없다고 인생이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때론 무자식이 상팔자도 이런말이 좋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잘했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세상에 태어나 자식을 낳고 살아가는게 인생에 순리겠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말이죠.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최저국가입니다. 정부에서 많은 지원을해줘야 출산율이 올라갈거라 생각힙니다.
요즘은 젊은 부부가 결혼을 해도 경제력이 낮아서 아이를 안 낳기보다는 본인들의 행복한 삶을 더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꼭 아이를 낳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나의 평생 반려자를 만나서 오래 평생 살기 위한 목적에 더 포커스를 맞추는 사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아이가 없으면 늙어서 봉양문제나 의지할 대상이 없어서 걱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식이 있어도 자식 때문에 리스크가 있고 더 부담이 크고 평생 나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만큼 자식에 투자많이 하고 자식이 부모의 삶에 부담이 되는 나라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선택을 하든 본인들의 선택이고 선택에 후회가 덜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도 팅크족을
선택 하시는분들이 갈수록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팅크족을 선택하는건 삶의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산후 자녀를 양육하면서 발생하는
경제적인 문제나 자녀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보다는 부부끼리 여유롭고
빠른 은퇴를 통해서 즐기면서 살자는
이유가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