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감 얻는 위로하나 해주세요…..
제가 좀 소심하고 약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남들처럼 아무 걱정없이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중딩때 친구 잘못 사귄 이후로 소심해지고 친구사귀는게 두려워졌습니다… 더욱 더 자신감도 없고 누군가를 눈치보게 되고 … 혼자 신경쓰면서 앓고 지나간일에 후회하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따끔한 고충 한마디 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심해지고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알겠습니다만, 너무 과거 상처 받은 일을 연연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지 않고
자꾸 나 자신을 더 침체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럴수록 자신감을 갖고 안 좋은 생각은 떨쳐내는 것이 인생을 살기에
좋은 자세이지 않나 싶습니다. 누구나 사람은 상처를 받지만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설 줄 알아야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잔 파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굳게 먹어야 앞으로 인생을 살 때 더 큰 파도에 마주할 때 덤덤해질 수 있습니다. 안 좋은 일들은 다 잊고 그 공간에 좋은 것들로만 채우세요. ^^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아시나요.
나의 마음가짐으로 부터 나옵니다.
"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일들을 열정적으로 임한다면
무서울 것도 겁낼 것도 없습니다.
눈치 보지 마세요. 내가 나의 인생을 살면서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
내가 정정당당 하고 떳떳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내 일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 한다면
인생 살아가는 것은 절대 힘들지 않을 것 입니다.
한번 잘못으로 자신감을 잃고 더이상 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지금까지 발전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처음이 힘들어서 그렇지 이것을 뚫으면 별 것 아닙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일단 인생은 한번뿐이고 내 인생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살아야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면 남에 눈치를 보지말고
생각을 너무 복잡하는 하는것도 인생이 피곤해져요^^
특히 과거의 경험이 영향을 줄 수 있죠.
하지만 그 경험이 당신을정의하지는 않아요.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이고
작은 목표를 세워 도전해보세요.
작은 성공이 쌓이면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생길 거에요..
남을위하는게 먼저인 사람들이 질문자님같은 고민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이제부터라도 질문자님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보세요.
인생의 주인공은 질문자닙이지 친구들이 아닙니다.
한번 보고 사라져가는 친구들은 게임으로 치면 npc같은존재에요. 인생을 이끌어가고 서사를 만들어가는건 질문자님 본인임을 항상명심하세요.
자신감있게 살아가다보면 자연스레 진짜친구들도 모이게 되어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