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사용할때는 LTE/5G 칩셋이 계속 작동을 해 전력을 소비되고 와이파이보다 모바일 데이터가 더 많은 전력을 먹습니다. 신호가 약한 지역에서는 기기가 더 강한 전파를 송수신하려고 하여 배터리 소모가 크게 증가합니다. 또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영상 스트리밍이나 대용량 다운로드는 네트워크 모듈을 장시간 사용하게 만들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집니다.
데이터를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는게 기분탓이 아니고 진짜 그런겁니다 휴대폰이 기지국이랑 계속 신호를 주고받아야 하니까 전기를 많이 써버리거든요 특히나 신호가 잘 안잡히는곳에 있으면 더 잘잡으려고 애를쓰니 배터리 소모가 더 심해지는 법이지요 와이파이보다는 데이터를 쓸때가 더 전력을 많이 잡아먹으니 밖에서 쓸때는 더 금방 줄어드는게 맞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