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개발비 상각 시 제조원가와 판관비 중 어떤 것으로 인식 해야하나요?
당사는 반도체 제조업 스타트업 회사로, 사업 개시일부터 제품의 양산일 전까지의 비용을 취합하여 무형자산 내 개발비 항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개발단계에 대한 비용으로 인정받은 비용에 한해)
그 이후, 양산일이 시작한 월부터 상각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때 비용 계정으로 제조원가로 인식하는 것이 맞는지, 판매비와 관리비 내 무형자산 상각비로 인식하는 것이 맞는지요?
현재까지는 판매비와관리비 내 무형자산 상각비 계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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