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독감으로 인해서 오전에 병원에서 독감주사와 링거를 맞고 학교에 가면 졸업할때, 개근상 받을 수 있나요?
작년과 올해 초 독감이 정말 무섭게 퍼져가고 있다고 하고,
독감으로 오전에 독감주사와 링거를 맞고 학교로 다시 수업받으러 가면
나중에 졸업식때 개근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교마다 다를수 있지만 학교에서 독감 증세 때문에 조퇴를 해서 병원에서 독감 진단을 받아도 조퇴를 한 것은 조퇴가 되기 때문에 개근상을 받을수 없다고 합니다.
실제 독감에 걸리면 전염 가능성 때문에 열 내리고 24시간은 격리처럼 되어 있어야 해서 학교로 다시 갈 수가 없고 확진에 따른 결석은 인정 처리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독감으로 인해 오전에 병원에서 주사와 링거를 맞고 학교에 가면 지각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미리 담임 선생님에게 출석 인정을 받으셔야 가능 합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이 오전에 병원에 다녀 오는 것은 지각으로 처리 될수 있기 때문에 미리 연락을 하셔야 개근상을 받을수 있을 겁니다.
학교마다 출석 규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근상은 정해진 학교 출석 일수를 모두 채웠을 때 수여됩니다. 만약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학교에 출석해 수업에 참여한 경우,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그날을 결석으로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독감으로 오전에 병원을 다녀온 기록이 남아있다면 학교에 이 부분을 정확히 확인하고, 혹시 모를 규정 변경에 대비해 교무실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근상이 정말 중요하다면 학교의 담당자와 직접 상담하여 출석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질문자분의 건강이 우선이니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