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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야수를 투수로 쓴 사례는 몇 번이나 있었나요?

프로야구에서는 간혹 점수차가 크게 뒤질 때 야수를 투수로 등판시킴으로 불펜투수의 소모를 줄이기도 합니다.

KBO리그에서 2020년 이후로 이렇게 야수로 등록이 된 선수가 투수로 등판을 한 경우는 몇 번이나 있었나요?

'누가 등판한 적이 있다'는 등의 답 말고 구체적으로 정확한 수치를 말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 - 황윤호, 노시환

    21 - 강태율, 오윤석, 최정용, 강경학, 배성근, 김민수, 황윤호, 김강민, 정진호, 추재현

    22 - 이도윤, 이대호

    23 - 김건희, 박정우

    총 16번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2020년부터 2024년까지 KBO 리그에서 야수가 투수로 등판한 사례는 총 16회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숫자는 야수가 투수로 나선 모든 경우를 포함하며, 점수차가 클 때 주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