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 뭐 해먹고살지 앞날이 막막합니다
저는 30살입니다 앞으로 뭐 해먹고살지 앞날이 막막합니다
저는 외국에서 오랫동안 살았어요 거기서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요리도 배웠어요 그런데 요리는 저랑 적성이 안맞아서한국으로 왔어요
이것저것 해보고있는데 아직 저한테 적성에 맞는일을 찾지 못했어요
어른들은 공부 못하면 기술이나 배워라 기술 배우면 먹고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요즘 기술도
손 재주가 좋아아한다고 하던데 전 손 재주가 안좋고.. 앞으로 뭐 해먹고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전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뭐 해야하나요?ㅠㅠ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30살 밖에 되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할 일이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시면 될 거 같고 이것저것 많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본인한테 맞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30살이면 아직 많이 젊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뭘 하고싶은지 뭘 잘할수있는지 고민해보시고 이것저것 배우면서 경험해보셔도 충분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마세요
답답한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면 내가 뭘 잘하는지, 혹은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정리해 보시고, 그와 관련된 일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꼭 돈을 벌기 위한 일이 아니더라도 배울 수 있는 일을 찾으시고. 그일의 형태가 알바든 도급이든 여의치 마시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에 경험이나 전문성을 줄 수 일이라면 서슴치 말고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30살 이제 시작이고 더 많이 넘어질 수있습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나이 30살 밖에 되지 않았고 왜 찾으면 살길이 없겠습니까? 이세상에 직업은 다양 합니다ㆍ장사도 있고요ㆍ무얼하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면 찾으면 자기한테 맞는것이 있을겁니다ㆍ아직 늦지 않았습니다ㆍ부지런히 찿아 보십시요ㆍ 분명히 있을겁니다
나이가 경쟁력 입니다. 이제 30살 이면 앞으로 도전과 배움의 기회가 많습니다. 질문에 기술도 손재주가 좋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기술 분야로 가겠다면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는 것입니다. 30살 맞이해서 앞으로 진로가 걱정 되는 거 같은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30살이시면 정말 할일이 많은 나이세요.요리를 배우셨다고 하셨는데 좀더 배우시던가 아니면 업종과 상관없이 다른일(알바)을 시작해보시다 보면 작성자님의 적성에 맞는일이 있을거예요~~힘내세요
막연히 30살이고 외국가서 살다오셨는데 뭐해먹고 살지 묻는 질문에 뭐라 명쾌한 답변을 하기 어려운데요.
외국에서 오래 살았다면 외국어실력이 어느정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그걸 바탕으로 일자리를 구하셔도 되겠구요.
그외 요즘 구직사이트(알바천국이나 벼룩시장 사람인등)을 확인해보신다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직 젋은 나이인데 걱정이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우선 요리공부를 했으니 요식업에 취업해서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시간을 두고 고민 해보세요
생활비가 있어야 고민도 여유가 있으니 우선 취업부터
하세요
요리를 좀 더 연습해 보세요. 뭐니뭐니 해도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기분도 좋고 스트레스도 안 받는 것 같습니다. 요리자격증도 다시 따고, 빵도 해보시고 하면 재미있는 직업이 되지 않을까요?? 먹고 살자고 하는거니까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그동안 요리를 배우셨다면 손기술이 전혀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요리라는 것은 계속해서 손을 사용하고 창작이라는 것도 하며 일의 과정과 정석 등을 알게 됩니다. 아예 기본기 자체가 없는 사람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우선 어떤걸 해야 먹고 살까? 앞으로 뭘 할까? 라는 고민보다는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 삶이 앞으로 남은 삶에 있어서 재밌고 좋아하는 삶일까 생각해 보세요. 의외로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선택해도 좋지만 좋아하면서 잘해지고 그에 따라 직업으로 선택하는 삶이 제일 좋습니다.
30살이면 앞날이 창창합니다. 무엇이든지 도전해보고 후회해도 늦지 않을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요리를 배우셨다고 했는데, 먹고 사는 문제는 적성보다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우선 생계가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다른 일을 알아보시고 경험해보시고 그래도 요리가 낫다라는 생각이 들 때 그 직업이 평생 직업이
된다고 합니다.
자신인 가장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도전해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답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도 옛날 생각이 나는 군요. 옛날에 30살 정도 되었을 때 그런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나이가 적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나중에 세월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다 그렇게 느껴질 것입니다
대단한 일을 하려고 하지마시고 알바라도 슬슬 시작이라도 해보시면서 고민은 계속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기술도 미리짐작 걱정해서 못하는데 일단 부딪혀보세요
일단 언어 부분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 생활을 오래하셨으니 해당 국가의 언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외국어 강사로의 진로도 생각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적성에 100%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적성에 안맞는 일, 맞는 일 솔직히 해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일단 다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남자분이신가요? 서른이면 괜찮은 나이네요.
손재주 딱히 필요없는 기술직도 있어요. 숙련되면 잘하게 돼있습니다.
기술직은 성실하면 인정받고 평균적으로 사무직보다 수입도 많아요.
남자분이면 어른들말씀처럼 기술직이 좋은 듯요.
폴리텍대학(무료 기술대학)이라도 알아보면서 적성에 맞는 일 찾으시길 추천합니다.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외국생활 오래하셨으니 외국어강사 하시는 것도 가능하고 무역회사도 가능하시겠네요.
근데 제가 무역회사 근무해봤는데 전 개인적으로 업무스트레스가 좀 심했습니다. 영업이 적성에 안 맞더라고요. 그래도 관심있으면 도전해 보세요.
힘내세요.
저도 동감합니다. 저는 경력이 있는 곳에서도 일자리를 못 찾고 있는 상황이라... ㅠㅠ 이제는 AI가 일자리를 대체한 것도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알바는 대부분 영업이나 식당이구요. ㅠㅠ 저도 막막하고 한계가 있어 매일매일 고민인데 질문자님도 답답하시겠어요. 질문에 맞는 답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언제나 내 앞길은 힘든게 당연합니다.
그저 막막하고 정신없더라도 꼭 아셔야 할 건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무언가를
바로 시작해보세요.
노가다라고 생각들더라도 현장에서 일해보고 부딪혀보세요.
적어도 내 취향은 파악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동원해서 세상에 본인을 던져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