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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대학교에서 조리학과 전공했는데 과가 마음에 안들고 요리가 적성에 맞지않아서
잠시 휴학했다가 자퇴했습니다 직업을 뭘로 해야할지 몰라서요 앞으로 뭐하면서 살지
고민도 많이 해봤는데 답이 나오질 않네요 제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뭔가라도 해보고싶은데 저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야해요?
인생에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인생에 있어서 본인이 하고싶은것을 마음껏 하고 사는 이들은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이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급여수준이 괜찮으니 정착하는 경우도 있고요.
대학교의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직업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시간을 더 갖기보다는 일선에 뛰어들어 어느 직업이 나에게 좀 더 맞는 직업일지 찾아보고 행동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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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지역
대학교에서조리학과를 전공했지만 적성이 맞지 않는다면 다른 길을 찾아보는것도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다양한 직업 체험이나 인턴십을통해 여러 분야를 경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온라인강의나 워크숍을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배우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주변의 친구나 가족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고 멘토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적성검사를 한번 받아보세요. 다 사람은 자기 적성이 있습니다. 그런길로 길게 수양하는게 성공의 지름길이에요. 나이탓은 하지마시구요.
한가로운오후
이제 30살이면 아직 할일들이 널렸어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현실적인 일은 하시고
내가 좋아할만한 걸 찾아보세요
인생은 알수가 없잖아요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를 찾기만해도 반은 성공한거에요^^
Slow but steady
대학에서 자퇴를 했다면 원하는 것이 있어서 자퇴를 했을 텐데 한번 곰곰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 하게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결정이 되면 과감하게 시작을 한번 해 보세요. 사실 우리 나라 사회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고 평범한 직장에 들어 가지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직장 말고 장사를 배우거나 기술을 익혀서 전무 기술자가 되는 것도 좋습니다. 우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찾는 게 급선무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