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몇주전에 말하면 너무 예의없나요?

이직 준비하다가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다음달 1일에 새로운 곳으로 출근예정인데 퇴사 2~3주전에 말하면 너무 예의없게 느끼실까요? 한달전에 말할수도 없고 합격이 그때 난건데ㅠㅜ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 주 전에 퇴사 의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예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회사가 후임자를 구하거나 업무를 인수인계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최소 2~4주 전에 미리 알리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만 근로계약서나 회사 규정에 별도의 퇴사 절차가 있다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갑자기 퇴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빨리 상사에게 알리고 인수인계를 성실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일단 합격까지 하신 상황이니 최대한 빠르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시는 경우라면 아마 내부에서도 좋아 하실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팀장님께 말씀 드리고 인수인계 바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퇴사 하루 전에 말하는 것도 아니고

    몇 주 전에 말하는 것은

    매우 상식적이며 기업에 입장에서도

    준비할 수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 안녕ㅇ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혀 예의 없는 거 아니에요.

    합격 통보 시점상 어쩔 수 없잖아요.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고,

    인수인계만 깔끔히 하면 돼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짧은 글이지만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2-3주 전이라해도 예의가 없는건 아닙니다. 이직 시점이 그렇게 된거다보니 어쩔수 없는거죠. 최대한 빠르게 말하고 인수인계를 깔끔히 정리하면 문제될건 없습니다.

  • 이직 준비 중 퇴사 시점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다면, 일반적으로는 최소 2주에서 1개월 전에 회사에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