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직장에 퇴사 소식은 언제쯤 말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이번에 이직 면접을 봤던 직장에 합격을 하여 퇴사를 말해야 합니다. 다음 출근까지는 텀이 좀 있어서 제가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데 보통 직장에 퇴사 소식은 언제쯤 말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직장에 손해를 끼치지 않고 매끄럽게 퇴사하기 위해 1달전에는 말씀을 하셔야 인수인계등

    본인이 하시던 업무에 대해 후임자에게 잘 전해주고 나갈수 있습니다.

    그냥 퇴사하시면 평생 좋은 이미지로 남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타 회사에 면접 합격을 했으니 기간은 남았더라도 회사에 즉시 해당 사실을 말해서 인수인계를 시작하는게 본인 및 남은 사람들을 위한 최선의 배려일 것 같네요.

  • 퇴사일 기준 30일전에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긴

    합니다

    회사마다 사내규정이 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근로계약서 또는 서약서 같은 내용의 문서를 입사시 작성할때 퇴직은 30일 전까지 회사에 얘기한다 라는 문구가 작성되어있곤 합니다

  • 퇴사 소식을 전할 때는 예의와 배려를 지켜야 합니다. 퇴사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고, 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퇴사 전까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퇴사 전에 회사의 규정을 확인하고, 퇴사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의 규정에 따라 퇴사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회사와의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다른 직장으로 이직이 결정이 났으면 한달전에는 퇴사 이야기를 해야 업무 인수인계할 사람을 구할수 있는 시간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 회사에서는 인력 대체 및 인수인계 등의 작업을 진행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퇴사 예정일로부터 약 30일 ∼ 60일 정도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 30일 전에 얘기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2달 전에 얘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수인계에 걸리는 시간, 팀장 등이 퇴사 만류 시에 퇴사를 하겠다고 설득하면서 소요되는 시간 등 고려하면 넉넉한 텀을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퇴사하기전 타 회사에 면접이 끝난 상태이면 약 한달전에 현 회사에 고지해주셔야 본인 업무의 대체자를 선발할 수 있는 기간 확보가 될 수 있지요.

  • 안녕하세요.

    퇴사는 후임자를 구할시간을 고려해 약 1-2개월전에 이야기하는게 매너이죠.

    간혹 하루이틀전에 이야기하는사람도 있던데 그건 아닌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퇴사해야하는 날로부터 보통 30일 이전 즉, 적어도 한 달 이전에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래야 인수인계를 포함하여 샤로운 직원을 구할 수 있습니다
  • 합격하신것을축하합니다 합격한회사에서출근하라는일자가있을것입니다가는하면그일정에맞추어서현재다니고있는회사에 이야기해줘야합니다퇴직하게되면다니든회사는새로사람을뽑아야하고 교육도하고인수인계도해야하니까최소한달전에는말해줘야합니다급하면최소2주전에이야기해줘야합니다입사시근로계약서에중도퇴사시약정이있을수있으니계약서를한번읽어보세요퇴사할때도절차가있으니까요다니든회사에서정리를잘하고퇴사를해야합니다

  • 이직의경우 보통 입사날짜가 정해진것이 아니라면 아마 이직하는 회사에서도 2주정도 시간을 줄 것 입니다.

    인계인수 생각하면 보통 짧게는 2주 길게는 한달전에 얘기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기본 한달이라 생각 합니다. 중소 기업 이면 좀 더 빨리 말 해야하지 않을 까요.

    회사에 나뿐 감정이 없다면 사람 구할 시간은 줘야겠죠.

    면접본 회사에서 전 회사 연락을 한다는 말도 있어요 한국은 정말 쫌아요.

    나이 먹으면 그걸 더 많이 느낄 수 있어요.

    면접보고 진급 하면서 대인관계에 따라 많이 틀려집니다.

  • 1달전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

    1달이 안되면 3주정도라도 얘기하시면 

    회사에서도 사람 뽑을준비를 해서 

    대체자를 구할 겁니다.

  • 다니던 회사를 퇴직을 결정 했다면 최소 한달 전에 회사에 보고를 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인수 인계도 해야 하고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신 다음 퇴직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한달 전에 퇴직 사유를 보고 하는게 좋아요.

  • 우선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가급적 현재 소속회사에는 인수인계나 행정절차 등을 감안하시어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의사를 전달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최소 퇴사소식은 1달정도 전에는 말씀을 해줘야 인수인계도 원활히 할 수 있고 보충인력도 채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안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하루전이나 아예 말도 안하고 안나오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 직장 입장에서도 그만두고 나가는 사람을 대체할만한 인력을 물색한 다음 인수인계를 통해서 실전에 바로 투입할 수 있게 준비시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최소 한달전에는 얘기를 해주는게 껄끄러워지지 않고 좋습니다.

  • 조금 여유있게 하려면 퇴사 1달 전에는 얘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직서 내도 회사에서 최대 1달 동안은 수리하지 않고 그 전에 출근을 하지 않으면 결근으로 처리하여 퇴직금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보통 직장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최소 보름전에는 말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 직장쪽에서도 인원을 구하든 다른 뭔가 준비를 하든 할테니까요

  • 직장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이라면 인수인계 과정도 거쳐야 할테고 그러니 보름전이나 2주전에 이야기 해서 직장이랑 이야기해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최소 한달전에는 얘기를 해야합니다.

    그래야 다른사람을 뽑아서 인수인계를 할 수 있어요

    동종업계로 이직을 하는 거라면 더더욱 마무리를 잘 해야합니다.

    괜히 안좋게 퇴사하고 이직을 하면 언제고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옵니다.

    잘 마무리 후에 이직을 하세요~

  • 사실 너무 일찍말을 하면 서로간에 어색해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일주일 정도를 두고 말을 하면 큰 문제는 없다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