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런 그런 상황이면 너무 늦어서 갔을 때 시간도 낭비되고 늦잠 잤다는 것이 부끄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 당황스러우실 것 같은데요. 사람마다 생각 다를 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그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너무 솔직하게 얘기하면 안 좋게 볼 수 있으니까 전화를 드려가지고 정말 죄송한데 제가 오늘 심하게 아파서 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잤다. 오늘은 못 출근을 못할 것 같고 이제야 말씀드려서 진짜 죄송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게 가장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 힘내세요
회사에 전화해서 솔직하게 말을 하고 연차 사용으로 대처 해 달라고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출근하면 회사에 3시에 도착하게 되는데 오히려 놀리는 거 같은 형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유서나 시말서 작성 요구하면 시원하게 수용하고 연차 사용하는 것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10시 출근인데 지금 일어 나셨고 지금 나가더라도 회사까지 2시간 걸린다면 오후 3시나 되야 회사에 도착할것 같은데 차라리 출근을 하지 않고 연차를 사용 한는게 좋을듯 합니다. 회사에는 몸이 아파서 못 나갈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 연차로 대처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