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일 다했다고 놀기만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을하다보면 일이 빨리 끝날때도 있는데 이사람의 일 자체가 쉽고 간단해서 빨리 끝납니다. 보통 이런경우에 서로 도와주고하는데 이 인간은 절대 그러질 않고 놀고있습니다. 그냥 내버려둬야할지 서로 돕고하자고 한마디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을 해보세요 말했는데도 내 일 다 끝냈는데 내가 왜 도와줘요? 라고 한다면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뭘해도

    말을 안들을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그냥 두시는게 맞습니다 계속 이야기 해봤자 트러블만 생기기 때문에

    그냥 놔두고 그러려니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네요

  • 자기일을 어느정도 끝내 놓으면 보통은 다른 사람은 일을 어느정도 했나? 돌아보게 되는데 그런 눈치가 없는 사람인듯 보입니다. 그런데 자기일은 완벽하게 끝내 놓았다면 너무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을듯 보입니다.

    한번 자연스럽게 이것 좀 도와주세요?라고 말해보세요

  • 직접말하면 반감만 가질거같아요. 추후 업무분장을 조정해서 공평하게 일을 안분하는게 불만없이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해나가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 사실 누가 이야기 하기전에 서로 돕자고 해야 하는데 그사람은 그리할줄 모르는건지 알면서 그러는 건지는 모르나 본인 스스로 깨우쳐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그런 사람들이 존재를 하는데요

    우선 그런 사람에게 지적보다는 같인 일을 도와서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팀장에게

    보고하여 조회시간에 먼저 일을 끝낸 사람은 일이 더딘 조에 들어가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 그런 동료는 일단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 절대 안합니다. 초기부터 정확히 지침을 주세요. 다같이 하는거라구요. 단기직이 아니고선, 정규직 사원이 그러면 안되죠

  • 후임 입니까? 동료입니까? 후임이면 일 몰아서 넘겨버리고 시껍하게 만들어 줘야할것같군요.

    동급 동료면 한잔하면서 친해지신다음 도와달라고 하시는게 회사생활을 잘 하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신의 일을 끝마친 상황에서 타인을 돕는 행동은 의무가 아닌 선택입니다. 그 사실을 염두에 두고 조심스럽게 권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