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도체주와 코스피가 급등 후에 조정이 오면 암호화폐가 일시적인 반등국면이 올수도.
국제경제환경의 변화와 화폐 인플레이션으로 급등장이 반도체 중심으로 코스피가 급등하는 배경이라고 보고 있는데 코스피와 반도체 등 급등 후에 조정이 예상된다. 이 기간 중에는 그동안 소외 되었던 암호화폐가 잠시 유동성이 공급될 수도 있을것으로 본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대로 최근 반도체주와 코스피가 국제 경제 환경 변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급등했으며, 조정 국면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대형 성장주와 반도체 업종이 상승 후 조정을 겪을 때 투자자들은 대체 투자처로 눈을 돌릴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암호화폐가 단기적으로 반등세를 보일 여지가 있습니다. 금융 시장 내 유동성 흐름과 위험 선호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단기적 수급 불균형과 투자 심리 변화가 작용할 수 있으니 암호화폐의 변동성과 외부 요인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과열되던 증시가 일시적 조정이되는 경우 소외되던 다른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증시내 다른 종목이나 섹터로 이동할수도 있지만 다른 가상화폐 같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상화폐는 상당히 둔화되어 있는 상황이다보니 대안 자산으로의 매력이 있어야 가능한데 증시가 일시적으로 횡보한다고 해서 투자 심리가 매력없는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크진 않죠.
그래도 현재보다는 유동성이 유입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반도체 조정 시 암호화폐로 유동성이 이동할 가능성은 있으나 상관관계는 고정적이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 기대가 동반될 때 코인 반등 확률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시장은 지금의 코스피 흐름과 완전히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암호화폐가 상승하려면 기준금리가 내려가야 하는데 올해에 한차례 정도 하락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물론 실제 FOCM의장이 교체된 이후에 흐름을 봐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코인의 유동성은 국내 증시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 시장과 어느정도 관계가 있기도 하지만 지금은 그조차도 아닌것처럼 흘러갑니다.
국내 자금이 코인으로 몰려봐야 코인 시세의 영향보다는 김프만 끼는 효과가 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이 조정장이 오더라도 코인시장의 일시적인 반등은 어려울듯 합니다.
빗썸사태 이후로 코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그동안 소외됐던 자산이라 암호화폐로 유동성이 공급될 것" 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는 미 재무부의 TGA 잔고 축소와 더불어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알 수 없으나 단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수급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투자 시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 코스피 반도체 조정이 올 확률이 낮기도 하지만 국장 조정으로 코인으로 유동성이 들어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나스닥 빅테크주가 조정중인거도 비트코인 약세 원인 중 하나죠
기본적으로 매수 지지기반이 가장 취약한게 코인시장입니다 결국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어야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요기반이 확립되어서 다시금 우상향 할거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 조정 국면에서 일부 자금이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던 자산으로 순환 이동할 가능성은 있으나, 암호화폐는 여전히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주식 조정과 동시에 동반 하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유동성의 방향은 글로벌 금리·달러 흐름·투자심리에 의해 결정되므로 단순히 코스피 조정만으로 암호화폐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