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하지 않은 말을 제가 했다고 믿는분들
들어오기전의 있던 곳에서
저는 곧 나갈 사람이라 저는 이야길 들어줬습니다
근데 나오고나니 협박식으로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그 말을 전한 사람이 있다며 따지듯이 그래서
저도 제말을 하고 싶은데 만만한건지
그래서 전 들어준거고 나가니 들어준건데
거길 몇번 재입사 갈 정도로 좋았는데 집단으로 저한테 등을 돌리고
욕을 하는거 같더라고요 내가 그런게 아닌데
나한테 말을 하질 말던지
한번은 같은 방 쓰시는 분은 항상 잡아먹을거 같은 기세로 제가
무슨 말을하면 기분 나쁜 티가 나서 그냥 저 자체를 안좋아한거
같아서 안 부딪히려 쓰레기 버리는거 화장실 및 배수구 청소
바닥 닦고 한공간에 있으면 뭐라하니 자리 피하면 다른 분들에게 안그러면서 복도청소 왜 안하냐고 그러고 뭐뭐를 저보고 했다해서
책임지고 나가겠다니 화를내면서 그런말을 자기가 언제 했다느니
마음 편했던 분들도 있었는데 다 등을 돌린듯 해서 슬프네요
늘무시 조롱 일삼는게 일상이었던거 같더라고요
아 어떤분은 남인생 피해가니 평생 혼자 살아 좀 비웃으시고
제 잠옷을 입고 세탁기 빨래하러 가니 자기꺼 훔친거 아니냐고 그러고 제 돈주고 산건데
여기도 무시 안받는건 아닌데 조금 덜 받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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