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가벼운 쪽으로만 골라서 몇 개 뽑아볼게요. 뉴발은 계속 무거우면,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보는 것도 좋아요.
완전 가벼운 쪽 (러닝 위주)
<나이키 스트릭플라이>
280 기준 약 185g대로 굉장히 가벼운 레이싱·스피드용 러닝화예요.
텐션 있게 튕겨주는 느낌이라 “진짜 가볍게 날아간다” 이런 느낌 원하면 잘 맞아요.
<뉴발란스 엘리트 V4>
270 기준 약 212g 정도라 뉴발 치고 많이 가벼운 편이에요.
이미 뉴발 착화감이 익숙한데 ‘지금 신는 것만 너무 무겁다’ 싶으시면 이 라인 쪽이 훨씬 덜 묵직해요.
(진짜 가벼운 걸 찾는다면)
“와, 진짜 가볍다” 느낌 → 나이키 스트릭플라이, 뉴발 엘리트 V4
런닝+출퇴근+헬스장 겸용 → 아디제로 SL 2, 나이키 레볼루션 시리즈.
쿠션·무릎 보호까지 같이 → 뉴발 1080, 호카 클리프톤 라인.
지금 신고 있는 뉴발 모델명 알려주시면, “그거보다 확실히 더 가벼운” 후보만 다시 좁혀서 2~3개로 골라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