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요즘 계속 나대서 스트레스 받아요

연년생 여동생이 계속 나대서 스트레스 받아요 먹을걸 줘야 온순해지고 평소엔 말도 안듣고 짜증내고 제가 여동생이랑 사는지 짐승이랑 사는지 모를정도로 말이 안통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년생 동생과 함께 지내다 보면 사소한 행동도 크게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비슷해 경쟁심이나 장난이 과해지면 말이 잘 안 통하는 것처럼 느껴지죠. 먹을 걸 줄 때만 온순해진다고 느끼는 건 관심을 그런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짜증나는 행동에는 단호히 선을 긋고, 대화가 가능한 순간에만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늘려 긍정적인 시간을 만들고, 감정을 표현할 때는 상대를 탓하기보다 자신의 느낌을 전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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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님 굳이 스트레 받으실 필요있나요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난리난리를 치든 말든 뭐라고 하든말든 그냥 개 무시하고 지내시는게 좋다고봐요

  • 지금이야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우지만 나이 들면

    또 가족만큼 의지할 사람도 없습니다

    저도 어릴때 여동생 말 안들어서 많이 괴롭히고 했는데

    지금은 왜 잘해주지 못했울까 후회합니다

  • 네, 저도 여동생이 있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여자라고 봐주지 않기입니다.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지 안 그러면 나중에 버릇없어집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 동생이 안 맞고 자랐더니 싸가지가 너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