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장난 아니고 진짜 동생 죽여버리고 싶어요
3살차이 여동생이 있는데 평소에는 잘 지내는 편인데 의견 충돌이나 말다툼 한 번 있으면 뒤에서 제가 작은 소리로 투덜투덜 대면 비꼬는 말고 따라하고 반박하거나 뭐라하면 맨날 할 말 없거나 말빨이 안돼서 한번도 동생 이긴 적이 없고 매일 지는데 이거 하나 때문에 죽어버리고 싶다던가 동생을 죽이도 싶다던가 그런 생각 너무 많이 해요 눈물도 엄청 많은 편이라 별거 아닌 거에도 울어서 제가 너무 약해보이는 게 너무 싫고 자존심 상해요 뭐 어떻게 해달다는 건 아니고 말할 곳이나 기댈 곳이 없어서 이런 곳에라도 올려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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