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은 다른 직종에 비해 진상이 적거나 없는가요?

자영업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진상손님입니다. 매장을 직접 찾아오는 경우도 있고 배달을 통해서 진상을 부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점 같은 경우 책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기에 진상이 적거나 거의 없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점도 다른 직종에 비해 진상이 있습니다. 다만 책이 없는 등의 문제가 아니면 진상을 부릴 일이 없고 하여 특별히 진상을 부릴 일이 거의 없으며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 책을 구매할 수 있어, 특별히 진상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진상이 없다고 우리는 느끼는 것이죠.

  • 서점은 진상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책을 사러 오는 사람은 대부분 혼자오고 조용한 분위기를 즐깁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소란이나 충돌은 적고 직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빈도도 낮습니다.

    서점을 찾는 사람은 비교적 예의바르고 사회적 규범을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울론 일반화는 어렵지만 다른 서비스업체에 비해 상식선을 넘는 행동은 확실히 적은 퓐입니다.

    그래도 진상이 아예 없는 건 아니구요.

    책 내용을 통째로 사진 찍거나 촬영금지 구역에서 유튜브를 촬영하는 등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책을 별처두거나 찢거나 접는 경우, 책을 원래의 자리에 두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점도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고객을 상대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진상 고객이 적은 편이라는 의견이 많다고 합니다. 목적이 명확한 방문 조용한 분위기 고객층의 특성 책을 찾는 고객들은 비교적 침착하고 논리적인 대화를 나누는 경우가 많아서 진상 고객이 적은거에 대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진상은 어느직종 어디에나 있습니다. 서점이라고 얌전하고 점잔한 사람만 오는 것은 아닙니다. 서점 자체가 요즘 없어졌고 거의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진상자체가 적긴하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