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새로들어오는 기업의 주식의 초기가격은 어떤방식으로 정해지게되나요?

주식시장에 새롭게 들어오는 기업들의 주식을 종종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시장에 들어오는 기업의 주식들의 초기 가격은 어떤방식을 통하여 결정이 되는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새롭게 상장하는 기업은 수요예측을 통하여

      투자자문사, 자산운용사, 해외투자자 등이 모여서

      공모주의 가격을 결정하고 이에 주간 증권사와 상장기업은

      이를 참고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상장가는 기업가치평가를 해서 공모가를 정한뒤 상장일 -40~400%범위내에서 시초가가 결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선 공모주의 경우 주식 공모가를 ipo주관사, 즉 증권사의 수요예측과 업종분석을 통해 주관적으로 공모가가 결정 됩니다. 상장 첫날 시초가(장전 동시호가)는 공모가 기준으로 -10% ~ +1 00% 범위에서 결정이 되며 상장 첫날 종가는 상장 첫날 시초가 기준으로 ±30% 범위에서 결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모가는 회사와 증권사가 협의하여 기업가치를 평가 분석한 후 적정 공모가를 산정합니다. 회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크게 '절대가치 평가법’과 '상대가치 평가법’으로 나뉩니다.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의 90% ~ 200%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즉, 공모가 대비 -10%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100%에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