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과 별개로 크립토 기업 전용 악재가 있었습니다. 3월 24일 써클이 20%, 코인베이스가 9.8% 급락한 직접적인 원인은 미국 클라리티 수정안에 스테이블코인 단순 보유 보상 지급을 금지하는 조항이 명문화됐기 때문입니다. 써클은 USDC 보유자에게 잔고 기반 보상을 지급해왔고, 코인베이스는 플랫폼 내 USDC 보유자에게 5% 안팎의 보상을 제공하며 수익을 올려왔는데 이 핵심 수익 모델이 타격을 받게 된 것 입니다. 쉽게 말해 이란 전쟁 이슈가 아니라 미국 규제 법안 하나가 두 기업의 수익 구조를 직격한 결과입니다.
두가지 악재가 나오면서 발생된 결과이며 가장 큰 이유는 어제 클래리티법안에 대해서 내용이 나오게 됬는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되었고 가장 큰 원인입니다
즉 그동안 스테이블코인도 스테이블코인예치시 이자형태로 지급이 되는걸 법안이 되도록 클래리티법안 내용을 기대했는데 시중은행이 강렬히 반대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해서 이자지급을 금지하는 법안으로 내용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급락이 발생된결과이며 코인베이스는 미국사업자의 써클 발행이나 권한을 갖고 있으므로 덩달아 급락한것입니다
두번째는 경쟁사이자 시장 점유율 68프로가까이 차지하는 테더사가 글로벌 4대 회계법인중에서 이들이 요구하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정기감사를 맡아서 준비자산에 대한 엄격한 회계감사로 발행량에 대한 준비자산100프로이상의 준비금을 외부 감사를 통해서 진행하겠다는 뉴스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