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들뻘 되는 신입사원과 같이 일하려면?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부서에 제 밑으로 신입사원이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반갑고 들떠 있었는데 차츰 같이 일을 하면서 성격과 생각이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전화 보다는 챗으로 그리고 대면 보다는 비대면을 훨씬 선호하네요.

어떻게 맞춰 나가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후임이 자기가 편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일단 회사의 룰이 있으니 회사 룰대로 해야지 신입이 어디서 본인 편한대로 일도 잘 모르고 실수도 할것인데 그런거를 다 들어주고 잘못돼면 질문자님께서 독박을 쓰는거라 그렇게 하면 안돼고 어느정도 챗보다는 전화가 맞습니다 그래야지 의견을 잘 말할수 있구요 비대면이야 전화로 하면 비대면 아니겠습니다 그러면 일을 많이 넘겨주고 전화로 물어보면 전화로만 대답해주세요 그러면 알아서 오더라구요 실수하면 챗으로 혼대나도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아돼요

  •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이 선호하는 방식에 맞춰서 소통하려고 노력하세요.

    너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작은 배려와 이해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가 될 거예요.

  • 지금 젊은 세대는 정보 전달이나 업뮤하는 게 지금 세대오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다름을 인정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쳇gpt 결과값을 보고하더라도 잘못되거나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으면 오히려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대면 선호는 아직까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환경이니 직접 대면 보고 하라고 지시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여,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들 뻘 되는 신입사원이 들어왔다라면 요즘 말하는 MZ세대가 회사의 신입으로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과거와 다르게 전화 보다는 챗으로 그리고 대면 보다는 비대면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뭐 어쩔수없죠 나이차이가있다는건 생각도 그만큼 많이다를테니까요 서로서로 맞춰나가는 수밖에없다고봅니다........

  • 예전에는 신입이 윗 상사를 눈치보고 아부나 아량을 떨고 맞춰주는 분위기였다면 요즘은 오히려 윗 상사가 신입이나 젊은 사람을 신경쓰는 느낌이더군요. 그냥 일적으로만 이야기하고 친해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가까워지려고 그러면 피곤한 부분이 많더군요

  • 옛날생각하고 대하면 고참이지만 내가 상처받게되는거지요. 신입이라도 나한테 잘해주며좋은거지만 피해만 안준다면 그냥 맘에 없지만 주어진 상황을 인정하고 조직생활을 해야 내가 버티는데 덜힘들더라구요.

  • 아무래도 최근 MZ 세대라고 불리는 젊은 세대는

    기존의 40-50대 혹은 그 이상의 세대와 상당히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란 그런 세대 차이가 나더라도

    공식적으로 근무를 해야 하는 곳이기에 어느 정도 그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존중할 필요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그런 것에 메일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