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상은 일단 백인 우월주의, 영미권 우선주의 등 심사의원들과의 언어적 장벽에 의해 받기 어렵습니다.
경제학상은 선진국의 금융 시스템에 따라가지 못하는 수탈의 국가이기 때문에 아직 힘든것이고
과학상은 보통 노벨상 받을 만한 연구는 최소 5년~10년동안 연구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정부나 과학부분 투자자들은 1년안에 답이 나오기를 바라고 1년내에 안나오면 자금을 회수해 버립니다. 즉, 10년짜리 연구 자체를 했다간 사기꾼 되기 십상이라 시도 자체를 안하는거죠.
그래서 평화상밖에 안나오는겁니다.
나라가 평화롭지 않아야 평화를 지켜낸 사람이 생기고 그 사람이 노벨평화상의 후보가 되는것이니까요.
즉, 노벨 평화상 수상은 자랑이 아니라 부끄러운 역사의 한 축인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