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다가와 얼굴을 다리에 비비고 갑니다. 이젠 친근감이 들었다는 걸까요?

울딸이 입양하고 친해지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젠 제법 다가와서 비비고 도망가는 행동을 합니다. 그만큼 친근감이 있다는 뜻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몸을 비비고 체취를 남긴다는 것은 내가 너를 신뢰한다는 뜻이므로 친근감의 표시로 받아들여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견한가젤114입니다.

      고양이가 얼굴을 비비는건 자신의 채취를 남기는 행위입니다

      친근감을 표현하는 냥이의 행위이자 집사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니 잘 키워주세요^^

    • 안녕하세요. SdToWN입니다.


      고양이가 몸몸을 비비거나 박치기(헤드번팅)을 하는 행위는 친근감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슬슬 고양이가 마음을 여는 것같으니 잘 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 정도로 행동 한다는 거 난 이집 게 친해졌다 내 얘기를 의미 하고 방어를 풀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