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울산티나베이 라한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여행을계획중인데숙소로

머큐어앰배서더울산 티나베이관광호텔

호텔현대바이라한중에서선택할려고하는데요

잘아시는분소개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산이면 세 곳 분위기가 은근 다 달라서

    “어떤 여행 스타일인지”에 따라 만족도가 꽤 갈립니다 🙂

    바다 보면서 감성+가성비 느낌이면

    Mercure Ambassador Ulsan

    여기 많이들 좋아합니다. 강동 쪽이라 오션뷰 느낌 좋고, 비교적 깔끔하고 젊은 분위기라는 얘기 많아요. 객실도 전체적으로 모던한 느낌이고요. 다만 주변이 엄청 번화한 스타일은 아니라 “조용히 쉬는 여행” 느낌에 가깝습니다. 

    조금 더 안정적이고 전통적인 호텔 느낌 원하면

    Hotel Hyundai by Lahan Ulsan

    이쪽이 만족도 높다는 분 많습니다. 오래된 호텔이긴 한데 관리 잘됐다는 말 많고, 서비스나 조식 쪽 평 괜찮은 편이에요. 출장이나 가족여행 느낌도 좀 있는 호텔입니다. 동구 쪽이라 대왕암공원이나 일산지 접근도 괜찮고요

    그리고 약간 조용한 바다뷰 + 가성비 느낌 찾으면

    Tanibay Hotel & Wedding

    도 은근 후기 괜찮습니다. 규모는 앞 두 곳보다 작지만 바다 가까운 느낌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느낌 정리하면

    * 커플 감성여행 → 머큐어

    * 편안하고 무난한 만족감 → 라한

    * 조용한 바다 근처 가성비 → 티나베이

    이런 느낌에 가까웠어요 🙂

    처음 울산 가시는 거면 저는 머큐어나 라한 쪽 추천 많이 드립니다. 여행 만족도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서요.

    채택 보상으로 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