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의를 겪고도 침묵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불의를 겪고도 참거나 침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침묵은 금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불의를 겪으면 좌시하지 않는 스타일이거든요. 예를 들어 직장 상사의 갑질 같은 경우이거나, 옛날 JMS 성피해자들이 전부 한 목소리를 내서 고발을 했더라면 현재의 외국인 신도 추가 피해자는 생기지 않았을 겁니다. 다큐를 보면 옛날 피해자들도 그때 용기있게 나서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왜 많은 사람들은 불의를 겪고도 침묵을 해서 추가 피해자를 양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