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반송은 어떻게 하는지 긍금합니다.

주로 이사를 갈 경우 주소 변경을 하기 때문에 우편물 주소도 바뀌어 문제가 없지만 일부 이전 주소로 온 우편물이 반송함에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반송함에 있는 우편물은 어떻게 반송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신경안쓰고 계시면 우체국 아저씨가

    가지고 있다가 주소 변경되면 확인해서 보내줍니다.

    주소를 변경 하셔야 됩니다.

    아니면 우체국에 연락해서 주소 변경됐다고

    전화를 하셔도 됩니다.

  • 우리집 우편물이 아니면 아파트는 반송함에 넣어두년 담당 집배원이 수거해갑니다. 우체국에서 절차대로 처리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보통 반송함에있는 우편물은

    다시 수거해가서 따로연락을취하거나해서

    보내줍니다

    이사가기전 웬만한건 변경을 하셔야착오가없어요

  • 우편물 반송함에 넣어진 우편물은 집배원이 배달하러 왔을 때 그것까지 확인 후 회수해갑니다. 우체국에 맡겨지고 다시 뿌려지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반송함에 넣어 둔 우편물은 집배원이 우편물 배달 시 회수하여 보낸 주소로 다시 보내지게 됩니다.

  • 반송 사유를 적은 뒤, 집배원한테 전달 하는 것, 아파트나 빌라라면 각 세대 우체통 옆 반송함에 넣기, 근처에 우체국이 있다면 우체국으로 전달.

  • 분류 및 확인: 우편물이 반송함에 도착하면 우편물 관리 직원이 반송 사유를 확인합니다. 주로 수취인 불명, 이사, 수취 거절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반송 라벨 부착: 반송 사유를 명시한 반송 라벨을 우편물에 부착합니다. 여기에는 반송 사유와 새로운 주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송 처리: 반송 라벨이 부착된 우편물은 다시 우체국으로 보내집니다. 우체국에서는 이를 분류하여 발송인에게 되돌려 보내는 절차를 밟습니다.

    발송인에게 반송: 우체국에서 최종적으로 반송 우편물을 발송인에게 돌려보냅니다. 발송인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소로 다시 발송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