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조기출근 후 넷플릭스 시청, 삶의 낙일까요?
아침 일찍 출근해서 남들보다 먼저 업무를 시작하고, 정해진 업무 시간 전에 넷플릭스를 보면서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것이 저에게는 소소한 행복이자 삶의 낙처럼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조기 출근 후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것이 과연 긍정적인 습관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에 대해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ㅠㅠ... 제 삶의 작은 행복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조기출근 후 넷플릭스 시청은 좋은 삶일수 있습니다. 일단 지각이라는 것을 안하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일찍 와있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을수도 있어요. 다만 넷플릭스를 볼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안보이는게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