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625전쟁 이후에도 북한은 우리나라에게 많은 도발을 했었잖아요.

그리고 많은 군인과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은 북한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기 위해 일으킨 사건이었어요 

    사건의 경위

    1976년 8월 18일 오전 11시경,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근처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지휘하던 유엔군 장교 2명이 북한군에 의해 도끼와 흉기로 구타당해 살해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유엔군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한반도에는 전쟁 발발 직전까지 긴장이 고조되었어요

    답변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긴장상태를 조성함으로써

    경제난으로 인한 내부의 불만을 무마하고

    김정일 세습에 따른 내부 권력투쟁을 수습하려는 것일 수 있는데

    북한은 1970년대에 들어서서 무력증강과 이를 위한 중공업 우선정책 추진으로 경제난을 겪고 있었어요

    이처럼 식량난과 생활고로 누적된 북한 주민들의 불만을 억압하고자

    임전태세가 필요했으며

    또, 김일성 유일지배체제 유지를 위해서라도

    전시에 준하는 비상태세가 요구되었던 것이죠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의 원인은 북한군의 군사 구역 내 인원 이동과 군사 통제를 위한 과도한 대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북한군은 당시 미군과 한국군이 판문점에서 나무를 자르던 중 이를 방해하려 했고, 결국 두 명의 미군을 도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참고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