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도우나 또띠아가 싫다면 생각보다 대체할 수 있는 재료가 많아요. 다만 “밀가루 = 무조건 살이 찐다”는 건 아니고, 피자는 치즈·소스·토핑까지 합쳐서 열량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우 대체용으로는 이런 것들이 괜찮아요.
🥔 감자 도우: 삶은 감자를 으깨서 얇게 펴고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요.
🍚 밥 도우: 밥을 살짝 으깨서 얇게 눌러 구운 뒤 토핑을 올리면 누룽지 피자처럼 만들 수 있어요.
🥦 브로콜리 도우: 잘게 다진 브로콜리에 달걀과 치즈 등을 섞어 구우면 꽤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 고구마 도우: 으깬 고구마를 얇게 펴서 구우면 달콤한 맛이 있어서 고르곤졸라나 베이컨 토핑과도 잘 어울려요.
🍆 가지: 가지를 세로로 넓게 잘라 구운 뒤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올리면 피자 비슷하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