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축 해야할까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너무 현타옵니다.
오늘 아이폰 14(?)가 나왔나봐요 저는 몰랐는데, 인스타랑 개인카톡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기 구매 성공했다고 구매완료한 사진이랑 보여주면서, 가격을 보니 170이더군요 저는 마지막으로 폰을 바꾼게 3년전입니다.. 폰 바꿀 여유도 없을뿐더러 바꾸고싶은 생각이 안들기도 하고 해서 기존 스마트폰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이 170이나 할 줄 몰랐습니다. 컴퓨터도 60에 맞췄는데 컴퓨터 3대 값이에요. 주변친구들이랑 저랑 비교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그냥.. 좀 현타오네요 나는 뭐 때문에 아등바등 저축하면서 사나 나도 먹고싶은거 먹고 놀고싶은거 놀고싶어요. 근데 또 흥청망청 살긴 싫고..휴...그냥 푸념 해봤어요.. 제 선택이 옳은 선택이겠죠. 그렇다고 저축을 줄이긴 싫고..통장에 돈 쌓이는거 보면 행복합니다. 벌써 이만큼 모았다고..? 이런느낌이에요. 그렇지만서도 그냥 현타가 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