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물에 뜨는것은 비중이 0.96 으로 물보다 낮기 때문에 뜬다고 하는데요

수영장에서 사람이 가만히 힘을 주지 않으면 뜨는 이유는 비중이 0.96 이라 물에 뜬다고 하는데요

몸에 힘을 주면 가라앉는데

힘을 준다고 해서 비중이 늘어나 가라 앉을수 있나요?

어자피 힘이란것은 몸의 일부로 존재를 하고 있던 것이라서요


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영장에서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뜨는 이유는 몸의 비중이 물의 비중보다 작기 때문입니다. 몸에 힘을 주면 몸의 밀도가 물보다 높아져서 가라앉게 됩니다. 따라서 힘을 주면 몸의 비중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밀도가 높아져서 가라앉게 되는 것입니다.

2024. 03. 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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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영장에서 사람이 힘을 주지 않고 뜨는 이유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때문입니다. 이 원리에 따르면 물에 잠긴 물체는 물체가 차지하는 부피만큼의 물의 무게와 같은 크기의 부력을 받습니다. 사람의 비중은 약 0.96으로 물보다 작기 때문에, 폐에 공기를 채우면 몸 전체 부피가 물보다 커져 물에 뜰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힘을 주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몸에 힘을 주면 근육이 수축하여 몸의 밀도가 높아집니다. 밀도가 높아지면 부력이 감소하여 가라앉게 되는 것입니다. 즉, 힘을 주는 것은 몸의 일부를 물에 밀어내는 효과를 일으켜 부력 감소를 초래합니다.

    따라서 힘을 주지 않으면 뜨고 힘을 주면 가라앉는 것은 비중 변화 때문이 아니라 부력 변화 때문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2024. 03. 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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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화학과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힘을 주게 되면 순간적으로 근육이 움직이게 되고 이로 인해 무게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

      2024. 03. 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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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맨포스트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영장에서 사람이 가만히 힘을 주지 않으면 뜨는 이유는 물에 대한 비중이 0.96으로 물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 몸의 일부분인 지방이 물보다 가벼워서 물 위에 떠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몸에 힘을 주면 가라앉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힘을 주는 것은 몸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힘을 주는 순간 몸의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을 주더라도 비중은 변하지 않고 여전히 0.96으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힘을 주는 것만으로는 물에 가라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물 위에 떠있는 몸에 힘을 주면 물의 밀도를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물 위에 떠있는 몸의 부피를 늘리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힘을 주는 것으로 물에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힘을 주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며 몸의 부피를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몸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는 물에 가라앉는 것은 불가능하며 몸의 부피를 늘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2024. 03. 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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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물에 뜨는 이유는 부력 때문입니다. 물은 물에 잠긴 물체의 무게만큼 물체를 위로 밀어 올리려고 하는데, 이를 부력이라 합니다. 사람은 몸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 30%는 물보다는 비중이 낮기 때문에 사람은 물에 뜰 수 있는 것이죠. 이 부력은 물의 밀도와 인체의 밀도, 그리고 중력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합니다. 물의 밀도는 사람의 밀도보다 크기 때문에 사람은 물에 뜨게 됩니다. 물에 떠있는 게 편안해지면 팔과 다리를 통해 추가 부력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또 추가 부력으로 뜨기 동작과는 상관없이 수영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가슴속에 공기를 이용하면서 숨도 참아보는 등을 통해 부력이 작용하는 힘을 느낄 수 있고 최대 부력을 받으려면 숨을 크게 쉬고 엎드리는 자세로 부력이 받는 면적을 최대한으로 해주고 몸의 대부분을 물에 잠기가 해주면 떠오르는 힘의 부력과 가라앉는 힘의 무게중심을 일치되면서 엎드리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부력을 이용하고 추진력을 보태서 물에 뜰 수 있고 수영을 즐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2024. 03. 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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