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물때가 아무리 닦아도 금방 다시 생기는데 원래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화장실 청소를 나름 자주 하는 편인데 세면대나 수전, 샤워기 주변에 생기는 물때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분명 깨끗하게 닦아놨는데 며칠만 지나면 다시 하얗게 자국이 생기더라고요.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도 써보고 전용 세제도 사용해 봤는데 잠깐 깨끗해질 뿐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물때가 잘 생기는 집이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청소 방법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물때를 오래 안 생기게 하는 꿀팁이나 실제로 효과 보신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때는 물속의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마르면서 생기는 것이라서,

    물이 닿는 곳이라면 다시 생기는 게 정상입니다.

    청소 후 마른 수건이나 스퀴지로 물기를 바로 제거하면 물때가 늦게 생기고,

    발수 코팅제를 사용하면 예방에 도움이 되니 참고해 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물때가 자주 생긴다면

    물기가 빨리 건조되도록 청소후

    문을 열어두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쓰고 남은 린스나 치약을 활용해 수전이나 거울 바닥을 닦아보세요 린스나 치약의 코팅성분이 물때가 끼는것을 방지해 오래 유지됩니다

  • 안녕하세요 화장실의 물떼는 보통 생기긴하죠

    그리고 타일이 노후화되면 더 생기기도 합니다

    적당히 청소를 하면서 지내시는게 어떨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