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은 힘들더라도 집에서 힘들다는 말을 함부러 하면 안되는가요?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가장이 집 안을 이끌어 나가며 특히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면서 살아갑니다. 경제적 부분이 힘든 경우도 발생하고 사람 관계도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집 안에서는 표현하면 안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힘든티를 내지 않는것이

    와이프나 자녀들이 밖에서 기죽지않고

    자신감있게 사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장이 힘들면 집가서 힘들다고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가장이 무조건 혼자힘들어하는것은 재생각은 아무의미없는짓입니다.표현하고 가족에서 말한마디라도 힘내라는 소리를 듣는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으로 가장은 한 가정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가족을 위해 힘들어도 참고 일을 하지만 힘들때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말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모든것을 책임지기 보다는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것도 가장이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든 사람들 특히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에 가장 큰ㅈ고민일겁니다

    때로는 내가 돈벌서오는기계인가 싶기도하고 몇날 몇일이라도 멀리 나만에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생활 이라는게 항상 평지만 걸을수 없듯이 굴곡진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퇴근을 해도 풀만한곳이 없다보니 나자신도 내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집이라고 가면 남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간이라고 하기보다 잔소리로 인한

    스트레스 충전소가 되기도

    합니다

    님!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잔소리가 심하다고 해도 나를 믿고 편히쉴수있는 가족을

    위해서라고 내한몸 참고 버티고 이겨나가야 하지않겠습니까 가만히 보면 처와 자식들

    내가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감히 상상조차 힘들 고통이

    찾아올겁니더

    잔소리가 심하다고 그렇다고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것은

    아닐거예요

    내가 지쳐 쓰라질때 누가 나에손을 잡고 울어줄까요

    가만 생각해보세요 그건 가족

    뿐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언젠가는 우리같은

    가장에게도 행복이라는

    선물이 찾아올겁니더

  • 가장이라고 해서 힘든 감정을 혼자서만 짊어지고 참는 거은 결국 자신에게도 가족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샇이다 보면 더 큰 스트레스가 되고 가족들이 가장의 진짜 어려움을 알지 못해 오해나 불필요한 걱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가족은 가장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자신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은 가족이 함께 문제를 극복하고 더 단단한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걱정을 다 쏟아내기보다는 어려운 상황임을 알리고 함께 극복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기는 것보다 알리는 것이 훨씬 건강한 소통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