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 특히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에 가장 큰ㅈ고민일겁니다
때로는 내가 돈벌서오는기계인가 싶기도하고 몇날 몇일이라도 멀리 나만에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생활 이라는게 항상 평지만 걸을수 없듯이 굴곡진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퇴근을 해도 풀만한곳이 없다보니 나자신도 내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집이라고 가면 남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간이라고 하기보다 잔소리로 인한
스트레스 충전소가 되기도
합니다
님!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잔소리가 심하다고 해도 나를 믿고 편히쉴수있는 가족을
위해서라고 내한몸 참고 버티고 이겨나가야 하지않겠습니까 가만히 보면 처와 자식들
내가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감히 상상조차 힘들 고통이
찾아올겁니더
잔소리가 심하다고 그렇다고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것은
아닐거예요
내가 지쳐 쓰라질때 누가 나에손을 잡고 울어줄까요
가만 생각해보세요 그건 가족
뿐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언젠가는 우리같은
가장에게도 행복이라는
선물이 찾아올겁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