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서로 공격하면서 하는 전쟁단계가 아닙니다. 4월들어선 휴전상태입니다. 미국은 전면전으로 이란과의 전쟁을 하지도 않고 있으며 최소한정도로 압박만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즉 미국은 이란을 과거 걸프전땜처럼 지상군을 투입하며 막대한 비행기나 함대를 꾸려서 전쟁하는 그런형태가 아닙니다. 다소 오해가 있으신것같아서 말씀드리며 현재 미국은 순전히 이란의 경제를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서 호르무즈해협을 봉쇄를 하면서 휴전을 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협상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미군은 경제적으로 사실상 타격도 없고 WTI가 오르면서 미국의 기업은 오히려 큰 이득을 보고 있고 반대로 소비자들은 이런 물가에 대한 부담이 있을뿐 사실상 경제적으로 타격은 매우 제한적이고 오히려 3월부터 자국내의 천연가스와 원유수출이 크게 늘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이란은 현재 이번 휴전과 호르무즈해협봉쇄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매우 심각하며 이미 물가나 내수는 완전히 망가진 상태이며이부분에 대해서 외신이나 중동쪽에서의 소식으로 전해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앞으로도 미국은 전면전을 할 생각이 없으며 현재처럼 의회승인을 받아도 그냥 장기전으로 호르무즈해협을 재봉쇄하며 이란 자체의 경제를 망까뜨릴생각뿐이지 과거처럼 미군의 돈만들고 피해만 발생하는 아프가니스탄처럼 전쟁할생각은 전혀없습니다.
결국 이런 장기화는 유가의 급등과 두바이유의 수입이 문제이며 이로 인한 전세계 물가의 상승의 문제와 해운운송의 차질 한국은 두바이유의 절대 의존도가 높아서 이에 대한 공급명 병목으로 국내의 물가부담과 기업비용의 상승으로인한 채산성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