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해외 변수가 있는데요. 미국의 금리가 오를까요?

요즘 주식시장이 널 뛰기를 많이 하는데요. 미국 소비자물가가 많이 오르고 중간선거도 있는데 금리가 오를지 기술주 중심으로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17일에 미국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 국채 금리도 어느정도 안정화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장이나 국장이나 반도체주들 기간조정이 제법 길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 악재 소멸로 단기 안정화는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크게 상승할 이유도 없긴 하죠 미국 중간 선거 이후 그래도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서고 코스피도 연말 8000이상은 갈거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대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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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8월 CPI가 3.4%가 나오면서 사실상 다음달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향후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까지 해야할지를 고려해야 하는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기업의 할인율이 적용되어 기존의 실적 예상치가 크게 떨어지겠죠. 그렇게 되면 기술주, 그 중에서 고PER이나 부채가 많은 기업들 위주로 악영향이 커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실적이 뒷받침되는 기업들은 하락폭이 적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불안하며 기준금리 인상이나 유지가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당연히 주가는 하락압박을 받을것이지만 국장은 그냥 비슷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번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80% 를 넘어서며 사실상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발표된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물가 불안이 다시 현실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 안정 목표치인 2% 달성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데이터 중심의 긴축 기조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라는 거대한 정치적 변수가 있지만 연준은 정치적 압력보다 물가 제어를 우선시할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미국의 기준 금리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우선 미국-이란의 전쟁이 악화되는 것이 사실이고

    이로 인해서 유가가 올랐습니다.

    이는 곧 미국의 국내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최근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