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이나 증여에서 차이가 생겨도 부모님 돈이면 아무 생각 안드는 것이 맞나요?

직장인 커뮤니티를 보는데 상속이나 증여에서 다른 형제에 비해서 못받거나 부모님이 다른 사람을 돕느라 모은 자산을 써서 고민인 내용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면 부모님 돈을 마음대로 쓰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내용이 많은데요. 현재 한국 상황상 지원이 없다면 보통 집을 가지기도 힘든 상황인데 정말로 성인군자처럼 부모님 돈이기에 아무 생각이 드는게 맞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른 형제랑 차이가 많이 나면 기분은 나쁠듯해요.

    그래도 부모님 돈이라도 다 기부해버리면 좀 그럴듯하네요.

    내가 넉넉한 상황이라면 이해한 그게 아니면 이해안될듯해요.

  • 부모님이 모은 재산을 사망하여 돌아가실때는 법적절차에 따라 상속을 받겠지요. 아니면 살아계시면서 일부를 증여도 할 수가 있습니다. 부모의 재산이니 무보의 의지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식들은 부모가 가진 재산을 고스란히 물려주시기를 바라는 자식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어떻게 하시던간에 관여를 하지 않는 자식들도 있습니다. 자식이니까 부모가 재산을 관리하는데, 이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하고 약간의 부탁이나 조언은 할 수 있겠지요.

  • 부모님돈은 꽁돈이라는 생각은 아주 잘 못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그 돈을 쉽게 만든것이 아닐것 입니다.

    한 푼이라도 주신다면 감사해 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아무래도 당사자가 된다면 돈이 어떤 의미인지 알 기 때문에 어느정도 욕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이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모은 돈은 부모님 돈이기 때문에 모두 사용을 하고 돌아가신다고 해서 서운해 하거나 그러지 않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