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상관없이 생각하는 것들을 조절해서 전달할 수 있다면 오해는 줄어들고 각자의 생각과 감정이 공유됨에 따라 더욱 친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하게 생각을 동화 시키게 되어 세뇌와 같은 부분으로 발전 할 수 있기에 이런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조절하고 제한할 수 있어야 할 것 같고, 날 것의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면 순간적으로 드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충동, 상대를 향한 의도치 않은 범죄적 이슈들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위험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