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안에 포장된 닭갈비를 상온에 7시간정도 나뒀는데 이거 상하나요?

그날 조제한 양념닭갈비2인분. 닭갈비집에서 스티로폼박스에 포장된것이고 거실에 7시간정도 놔뒀습니다. 스티로폼안에는 아이스팩하나가 있었고요.

3일이 지난후 먹었는데 닭에서 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상온에 보관한게 닭이 상한 이유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 졌어도 음식물관련해서는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상온에 장시간 보관하였다면 상할 가능성이 높아요.

  • 네 맞습니다 상온에 7시간 보관한게 닭이 상한 주요 원인이라고 봅니다 아이스팩 하나로는 스티로폼 박스 안 온도를 7시간동안 충분히 낮게 유지하기가 어렵거든요 글고 양념된 닭갈비는 생닭이라 더욱 세균번식에 취약한 상태였을겁니다 보통 생닭은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두면 세균이 급속도로 증식하게되는데 7시간이나 놔두시면 이미 상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3일후에 드셨다니 더더욱 상했을 가능성이 크죠 앞으로는 이런 생닭요리는 받자마자 바로 냉장고에 넣으시거나 당일에 조리해서 드시는게 안전하다고봅니다.

  • 양념된 닭갈비는 상은 보관이 아닙니다 냉장 보관 입니다 상온에 7시간 3일후에

    먹었다면 당연히 상했지요

    냉장보관시 3일안에 먹어야 안전합니다 그럴때는 냉동보관했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비자 부주의 입니다

    닭갈비 팔때 써있습니다

    냉장보관이라고 어떤이유가 있었겠지만 금방 먹을형편이 아니면 냉동보관 했어야

    했습니다

  • 7시간 상온 보관 후 냉장보관을 했고 3일이 지난 후 드셨다느는 건가요?

    안타깝지만 상온에 7시간 노출된 것 자체가 닭갈비가 상한 가장 큰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육류는 상온에 오래 노출될수록 세균 번식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7시간은 이미 충분히 많은 세균이 증식하기에 긴 시간입니다.

    일단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하면 냉정고에 넣어도 그 성장을 늦출 뿐 이미 생신 세균이나 독소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더구나 3일 정도까지 보관하셨으니 상하는게 당연해 보입니다.

  • 스티로품 안에 들어있는 닭갈비라면 최근 날씨가 덥거나 하지 않기에

    상온에 7시간 정도 두었다고 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드실 때에 혹시 모르니 냄새나 육안으로

    다시 살펴보시고 드시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