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 이야기 같아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제 친구는 친구 분 이야기에 덧붙여 성격파탄에 친구 자취방에 얹혀 살면서 고액 물건도 뜯어가고 바람도 피고...
그런데 아무리 옆에서 말리고 아니라고 말을 해줘도 안듣더라구요.
결국 상처 받을 대로 다 받고 몸도 마음도 돈도 다 뜯기고 버림받을때까지 눈물로 버티다 끝났었습니다.
문제는 그런 친구들은 또 그런 사람만 만나더라고요.
착하고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에겐 별 흥미를 못 느낍니다.
본인이 타고 나길 그런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건지 그런 취급을 늘 당해서 당연시 되어버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요점은,,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의 마음은 설득으로 바뀌지 않을 거에요.포기하시는 것이 빨라요. 자기 인생 자기가 깨닫고 성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