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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흔히 키는 유전이라고 하는데 성격도 유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아들들이 제 성격을 닮으면 너무 인생사는게 힘들것 같아서 제 성격을 안닮고 배우자 성격을 닮았으면 하거든요. 성격도 유전일까요? 그렇다면 정말 아들들한테 미안하네요 ㅜ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호저256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성격도 거의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행동은 아이들이 어릴떄 부모님을 보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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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성격도 어느 정도 유전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환경과 경험도 큰 역할을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부모님 성격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도 성장하니까요.
그러니 너무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되고,
좋은 환경과 사랑으로 키우시면 충분히 멋지게 자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이들성격도 부모님 성격이 닮습니다. 거기에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좋아질수도 더 안좋아질수도 있습니다.
엉뚱한두루미2025
아이들의성격은 유전보다는 크는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성격,행동,말투등을 모방학습해서 따라서 보고 듣고 행동하기때문에 닮아간다고 얘기를많이합니다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가 어떻게 행동을 하고 말을 하느냐에 따라 자식도 그대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성격 또한 부모의 성격을 보고 성장하기 때문에 유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삶
우리들은 아이들을 가리켜 부모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즉, 아이들은 부모가 행동하는 것, 말하는 것을 최대한 흡수하고
그대로 살아가게 되어서 부모의 모든 것을 닮게 되며
성격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성격도 어느정도 유전이 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환경입니다. 질문자님 보다 배우자님 성격 닭기를 원한다면 뭔가를 가리키거나 지도하는 경우 배우자분이 주도적으로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성격은 닮아가게 됩니다. 그렇다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것도 문제 있으니 아이에게 가급적 배우자 말이나 행동이 옳다고 해주면 성격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삐닥한파리23
성격도 어느정도 닮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결국 보고 배우는 것이 부모님이고 부모님의 성격에서 나오는 행동도 보고 배운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성격을 닮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아이들은 부모의 성격을 어느 정도는 닮는 경향이 있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유전적 영향과 함께 양육 환경, 또래 관계, 경험 등 외부 요인도 큰 역할을 합니다.
부모와 비슷한 면이 있는 동시에 독자적인 성격도 가지는 것입니다.
따뜻한원앙279
아이들의 키도 유전의 영향이 있지만 성격도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유전의 영향보다 주변 환경이 아이의 성격에 더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괜찮을겁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성격은 유전적 영향도 있지만, 환경과 양육 방식, 경험 등이 크게 작용하여 성격이 그대로 복사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보면서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보여주는 태도와 대화 방식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