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구마입니다입니다.
저도 가위를 수도없이 눌려본 사람으로써.. 아마 살면서 수천번을 눌렸을 거 같아요.
그러한 경험들을 겪으면서 내릴 결론은 집터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신이나 미신 뭐 이런것들을 믿지 않는데요.
원래 가위를 눌리던 사람이 아닌데.
이사를 갔던 특정집에서 살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가위에 눌렸습니다. (여관방 여러채를 터서 만든 가정집인데 여관에서 사람이 많이 죽었다고 해요.)
신체가 피로하거나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뭐 그런 이유로도 가위가 눌린다고 하는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터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되고, 지속적으로 가위를 눌리신다면 진지하게 이사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