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중고 12년동안 공부 했거나 똑똑해서 타고나게 잘하는 사람이 가죠 대부분 사람들이 공부한다고 인서울 못가죠? 6,7,8등급은 공부를 안하는게 맞고 해도 인서울 할지는 모르죠 그리고 3,4,5등급은 한다고해도 잘하는건 아니고 해도 1,2,등급 절대 안나오고 인서울도 못하죠
공부한다고 누구나 인서울 하는 게 아니라는 건 정말 뼈아픈 현실인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12년 치 기초나 재능 차이를 인정하는 게 훨씬 솔직한 접근인 것 같아요. 솔직히 3~5등급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는 게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고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인서울 문턱을 넘는 건 정말 극소수의 기적 같은 일이니까요.
결국 공부를 한다고 다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나은 선택지를 만들려고 애쓰는 과정 정도로 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공부한다고 꼭 인서울 가는 건 아니란 말에 공감해요. 성적만이 전부를 결정하는 건 아니고, 환경이나 방법, 운도 어느 정도 작용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6, 7, 8등급이라고 해서 무조건 포기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고 꾸준히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3, 4, 5등급도 충분히 개선 가능하고, 무조건 잘하는 사람만 좋은 결과를 내는 게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누구나 각자의 페이스가 있고, 지속적인 자기 발전과 시도가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