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아무나 하는거 아니지않나요?

타고나게 공부 잘하는 애들 가는곳인데..

저도 가고싶네요 근데 12년동안 공부라곤 1도 제대로 한적 없고 진짜 조금 하거나 아니면 아예 안해서 성적이 낮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전국의 모든 전문대, 4년대 대학 입학 학생들중에서 상위 10%의 사람들인 인서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30~40%는 N수생이구요

  • 인서울이라는게 무조간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가는게 아니라는건 알고 계시는거지요?서연고서성한 등..상위권학교들이 아니면 오히려 지방국립대보다도 문턱이 낮은 하급 대학교들이 아주 많지요. 그리고 꼭 인서울이라고 좋은것도 아닌게 특정학과는 유명학교가 따로 있어요. 또 성적이 안좋다고 사람구실 못해먹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학생이셔서 성적이 인생의 전부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사회나와보면 아..다들 나름의 역할 있고, 사람구실해먹고 사는데에 성적은 크게 중요하지 않구나..공부 잘한다고 사회생활 잘 하는게 아니구나..알게될겁니다. 다만 공부를 안하신 그 시간에 뭔가 그들보다 더 배운게 있어야지요. 사람에게 주어진 하루는 다 똑같습니다. 게임으로 치면 테크트리를 잘 찍어야 하죠. 공부를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예정이고 자신도 없다면 님의 진로를 곰곰히 잘 생각해보고 그쪽 특화해서 배우는것도 좋은 작전입니다. 딱히 꿈이 없다면 고졸과 동시에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요. 대학학위가 필요하다면 집가까운 만만한 학교에 하향지원해 들어가면 국가장학금 받으면서 등록금 걱정없이 학교다닐 수 있고요. 공무원 시험 붙으면 휴학하거나 야간으로 돌려서 다닐 수 있는 곳을 알아보면 좋겠죠.

  • 안녕하세요. 인서울도 어디인지가 달라집니다. 다 좋은게 아닙니다. . 학교 네임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인서울이란 건동홍, 국숭세단은 가야 하지요. 학교네임은 개인적으로 중경외시까지만 봅니다. 그 이하는 본인의 스펙 싸움입니다. 학교만 잘간다고 중요한게 아니고, 그 뒤에가 더 중요합니다

  • 보통 2~3등급 수준으로 만들고 원학는 대학의 인기 없는 입학하고 전과하는게 그나마 제일 빠른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아무 대학이나 가고 편입을 하라고 하지만 대부분 준비 과정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예 경쟁자가 많으니 인서울이 정말 어렵습니다

    사실 인서울이 아니라 수도권만 되어도 정말 힘듭니다

    공부를 타고 나지 않은이상 정말 죽어라해야 됩니다

  • 인서울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대입에서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정원은 전체 수험생 대비 상위 약 10~15% 내외에 해당합니다. 즉 전체 수험생이 만명이라면 1000명에서 1500명 정도만 인서울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수치로는 매우 어려운겁니다. 

  • sky가 아니고 인서울이면, 타고난 실력없이 노력으로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이 계획을 세우고 얼마나 꾸준히 노력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