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서울 아니여도 그냥 다니면 되나요?
서울만 명문대라길래 그리고 저도 위치가 서울인게 좋지만 전국민이 서울 다 가는것도 아니고 공부 잘해야하는데 전 못하고 못하겠어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대학교도 서울 어디 대학인지가 중요합니다. 지방에도 부산대, 경북대는 서울 상위권 대학과 맞먹을 정도의 수준이고요. 물론 대학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닙니다. 당연히, 네임밸류에 따라서 취업루트가 더 편해질 수 있고 무엇보다 동문들 네트워크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렇지만 그 대학에서 얼마나 노력하고, 스펙을 쌓느냐는 본인의 몫일 것입니다.
어쩔수 없지요. 공부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천적인것도 어느정도 있어야 합니다.
4년제 대학 중에서 인서울에 해당하는 학교는 15%밖에 없습니다.
또 대학 잘갔다고 해서 나중에 돈잘번다는 보장도 없구요
꼭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괜찮아요. 사람마다 원하는 학교나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하죠. 물론 서울에 위치한 학교들은 명문대라는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서울이 좋아도 모두가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고, 무엇보다 본인의 성향이나 성적, 그리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어울리는 학교를 찾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부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결국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일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천천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그럼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법이고 서울에있는 대학을 안나와도 본인만 열심히하면 어디서든 길은 열리는법입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기술배우거나 자기 적성찾아가는게 더 중요할수도있고요 그리고 서울아니여도 지방에 이름난곳들도 꽤나 많으니까 너무 낙심하지말고 그냥 본인 형편이랑 성적에맞춰서 학교생활 즐겁게하면 그게 장땡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