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날때 삐둘게 안나게 하기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22. 09. 21. 12:56

치아가 어릴때 빠지고 새로운 이가 날때 삐둘게 안나게 하기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키 같은것도 어릴때 관리하면 조금 더 클 수 있듯이 치아도 어릴때 관리하면 바르게날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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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아직은 그런 치료법은 없습니다. 다만 새로운 이 즉 영구치가 나올 때 배열이 좋지 않으면 빨리 교정 시작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2022. 09. 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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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 /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유치와 영구치 교환시기부터 교정적인 개입을 하시면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치에 비해 영구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유치가 빠지고 난 이후에 공간을 유지해주고 필요하다면 RPE와 같은 악궁확장장치 등을 장착하여 치료를 하게 되면 치열을 고르게 배열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유치와 영구치 초기부터 교정적인 개입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2022. 09. 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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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전공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치아의 맹출과 치열의 형성은 악골의 성장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는 성장기 교정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교정 상담 및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도움되겠습니다.

      2022. 09.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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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치아가 나는건 유전적인 연향이 크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치아를 고르게 나거나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 앞니 같은 경우는 안쪽에서 나는 경향이 잇는데 이는 혀로 자꾸 밀면 앞으로 밀려서 치아가 자리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2022. 09. 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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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유전적 요인, 골격적인 요인, 전신적인 요인으로 인한 부정교합의 예방은 쉽지 않슴니다. 국소적인 원인에 의한 부정교합 이라면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좋지 않은 습관 (손가락 빨기, 혀 내밀기, 입술 깨물기)을 고쳐 부정교합을 예방합니다.

          유치가 조기 탈락하거나 유치의 병변을 방치한다면 후속 영구치의 위치가 비정상이 되면서 부정교합으로 이어집니다. 유치가 조기 탈락하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치아 우식증 입니다.

          구호흡을 유발하는 질환을 치료합니다.

          성장기에 구부정한 자세는 아래턱의 발달을 저해하고 부정교합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2022. 09. 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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