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녀의 자존감은. 어떻게 해야지 올릴수 있나요?
우리아이가 학교를 다녀오면 굉장히 침울해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데,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대인들은 꼴지한 아이에게 괜찮다고 하면서 돈 많이 벌어서 니가 1등한 아이들 비서로 채용하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지 아무리 잘라서 의사 돼도 아산병원 의사들은 정주영한테 고개 숙일 수 밖에 없잖아요..
아이가 분명 잘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 그게 부모의 바램과 다르더라도 그 부분을 키워주시고, 칭찬해 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부싸움은 절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그건 아이를 공포로 몰아넣고, 아이의 자존감을 완전히 땅으로 떨어뜨리다 못해 지하세계로 보내버리는 겁니다..
부부가 관계가 좋으면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의 행복을 기준으로 우리 가족이 행복한 가족인지 아닌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우리집은 행복하고, 엄마가 불행하면 우리집은 불행하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우선 초등 학생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칭찬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세밀한 부분에 대한 칭찬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너 잘하고 있어가 아니라 너 지금 학교에 제 시간에 늦지 않고 가려는 노력이 너무 잘하고 있어 라던지와 같은 구체적인 모습에 대한 칭찬이 필요 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말을 사용 하고 아이들의 결정권을 존중 해주는 방법도 중요 합니다. 무조건 부모의 명령을 듣는 것아 아니라 본인의 스스로의 결정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것 입니다. 여기에 더해 스스로 자기를 돌보는 습관을 같이 들여 주는 것도 중요 합니다. 예를 들어 적절한 운동, 규칙 적인 식사 습관 등을 들여 줘야 합니다.
자녀의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는 가족뿐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에게서도 인정받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친구관계에서 오는 에로사항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친구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변 친구나 짝지, 친한 친구가 있다면 집으로 초대하거나 한번 식사를 같이하면서 아이와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관계는 중학교에 가게되면 더 만들어주기 힘드니까요.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 부모님 마음도 얼마나 아프실까요 5학년이면 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자존감 올리려면 일단 아이 말을 많이 들어주시는게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학교에서 뭐가 힘들었는지 억지로 캐묻지마시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아이 감정을 인정해주시구요 그리고 집에서만큼은 아이가 잘하는것들 찾아서 칭찬 많이해주세요 공부말고도 그림그리기나 만들기같은것도 좋고 작은것이라도 성취감 느낄수있게 도와주시면 됩니다 친구관계는 억지로 끼워넣으려 하지마시고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믿고 기다려주시는게 낫다고 봐요
자녀의 자존감을 올리려면 가정에서의 안정감과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 주면 정서저 안정이 생깁니다.
잘한 점이 있을 때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어 스스로 유능함의 경험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도록 도우면 경험이 성공의 경험이 쌓여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학교생활에서의 힘든 부분은 담임과 소통해 환경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필요합니다.
취미, 봉사활동, 운동 등 친구와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면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는 기준을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나에 대해 지적하거나 비판하는 것을 나라는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라 나의 행동에 대한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넘기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나에 대한 비난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행동을 교정하고 단단해지는 연습도 해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