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나요??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저는 정은지의 하늘바라기가 떠오르더라고요! 다른 노래들은 뭐가 있지는 궁금해서 물어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Daniel님의 은방울이라는 노래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워낙 멜로디가 좋고 음색도 좋아서 자주 듣는 노래에요.

  • 가을타나봐 - 바이부?

    가을아침 - 아이유

    악뮤 - 시간돠 낙엽

    윤도현 - 가을 우체국 앞에서도 있구요

    김동률 - 출발도 좋은듯해요

    가을방학 - 가을방학

  • 이용의 10월의 마지막밤을이 생각 납니다. 덕분에 좋은 노래 한꼭이 떠로르네요. 들어봉지 오래 되었는데 한번 들어 봐야겠네요.

  • 70년대 초반 생들에게는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 1순위는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이 아닐까요.. 

    저는 늘 이맘때면 이 노래를 듣습니다. 

  • 저는 계절을 많이 타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계절 바뀌는 걸 싫어하는데 그걸 또 즐겨요(?)🙄

    제가 많이 듣는 곡을 알려드릴게요

    1. 바이브 _ 가을 타나 봐

    2. 샘 옥 _ remember

    3. 벤 _ you

    4. 비비 _ 편지 (원곡 : 김광진)

    5. Ella Fitzgerald _ Misty

    6. Sam Smith _ I'm not the only one

    7. 검정치마 _ everything

    8. 스텔라 장 _ L'Amour, Les Baguettes, Paris

    이상입니다.

  • 가을에는 공기가 맑아지고 해가 짧아져서인지, 노래도 조금 차분하고 따뜻한 곡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는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처럼 담담하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여기에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아이유의 가을 아침, 성시경의 거리에서,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자주 듣습니다. 곡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출퇴근길에는 가을 아침처럼 잔잔한 곡을, 저녁에는 가을이 오면처럼 여운 있는 곡을 고르면 계절감이 더 잘 느껴져요. 특별히 정해진 답은 없으니, 지금 떠오르는 기억이나 함께 듣고 싶은 사람에 맞춰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