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역 근처에서 현지인들이 은근 많이 가는 곳 찾으시면 저는 무조건 골목 안쪽 오래된 식당들 추천해요ㅎㅎ
프랜차이즈보다 동네 주민들 퇴근하고 한잔하러 가는 분위기 맛집이 진짜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아차산역 1번 출구 쪽에 있는 기사식당, 순댓국집 라인 실패 확률 거의 없었고
주말에는 아차산 등산하고 내려와서 파전이나 두루치기 먹는 코스도 많이 가요.
특히 저녁 시간에 사람 꾸준히 들어가는 집은 대부분 기본은 하는 느낌!
너무 SNS 맛집만 찾기보다 간판 오래된 곳 + 동네 어르신들 많은 곳 들어가면 은근 찐맛집 발견 가능합니다 :)
저는 그쪽 가면 김치찌개나 제육 맛집 자주 갔는데 양도 푸짐해서 만족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