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대후~30대후반인 분들은 예전에 밤사, 별밤 같은 곳에서 많이 놀았는데요,, 같은 결로 치면 이제 어디서 노시나요?

젊었을 때에는 클럽, 나이트도 다니면서 놀았

겠지만 나이가 조금 더 들고는 옛 추억, 감성을

살아나게 해주고 신나게 춤추고 술 먹을 수 있는

밤과음악사이, 별이빛나는밤에 같은 곳들에 많이

가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시점 정도에 다 문닫고 없어지면서,

이젠 잘 안보이기도 하고, 그동안 나이도 더 들어

3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밤사, 별밤과 같은 결로 친다면 나이트 말고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나이에 맞게 즐길 수 있는 곳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흥쪽에 관심이 많은것같이 보입니다. 요즘에는 사실 유흥업이 상당히 철퇴를 맞고있는것이 현실이며 그나마 유지되는것은 훨씬 젊은사람들에게만 가능한 부분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요.

    만약 비슷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해외로 가시는것밖에는 없습니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파티를 즐기시거나 이비자 클럽, 독일이나 프랑스 등의 유명한 클럽들은 나이에 제약을 받지않습니다.

  • 한참 일할 시기이고 좋은 시절입니다. 일에 부딪혀 앞만 보고 달렸는데많이 부럽네요. 일과 다양한 취미활동, 좋은 인간관계을 병행하며 시간을 보낸다면 후회없는 인생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건강관리도 소홀히 하지 마시고 행복한 미래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클럽도 안받아주는것 같아요 20대중반 26살인데 들어갈때도 있고 못갈때도 있어요 그래서 별밤 가는것 같습니다,,

    30후부터는 한국관 나이트를 가시는것 같더라고요

  • 이제는 클럽도 안받아줍니다. 가장 유일한 ㅎ스마트폰 어플로 시간도 보내고, 가끔 바다나 산으로 여행을 갑니다. 바다 해안가에 가서 바위에 걸터 앉아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멍때리고 있던지, 도시 근교의 높은 산 정상에 올라가 멀리 보이는 산하를 바라보며 멍때리기도 하고요. 참 지난날을 많이 생각해봅니다. 멍때리면서요

  • 요즘은 클럽에서 많이 놉니다. 그래서 어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분들은 열심히 자기계발하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바빠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떴다고 입니다. 화장 중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것보다 캠핑을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만나서 놀 친구들이 있다면 캠핑을 하면 죽여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예전에 놀던 곳 보다 더 재미 있습니다.